제목 하루를 살아도 세상 살아가는 의미부여하는 TM테크 직원
작성자 폰분실학생 아버지 작성일 2018-09-29 조회 391
어김 없이 맞이하는 주말 아침! 특별한것은 오늘은작은 시골에서 구미에 고등학교 유학보낸 두아들이 집에오늘 날이라서 더욱더 아침이 기다려지는데 어제 밤부터 연락이되지않아 괜실이 걱정아닌걱정이되던차에 밤에 작은아들이 학원 갔다가 오는 길에 핸드폰을 어디에 두었는 지 버스에 두고 내렸는 지 길에 잃어버렸는지 라며 톡이와서 본인도 노라고 부모인 저로서도 아닌척 괜찮은척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천가는 버스였으니 김천에 갔다와야한다는 아들 이야기에 제가 먼저 출근길에 아들 폰에 전화를 하니 목소리맑고 밝으신분이 받으시면서 폰을 습득하여 출근 중이라 제가 근무하는 회사 경비실에 맡겨 둘테니 찾아가시라고 하시는 간략하면서도 고마운 목소리에 아침부터 너무 기쁜맘을 앉고 아이들과 아내에게 안심 시키고 저의 근무 퇴근시간후 보내주신 주소를 네비에 치고 차로 달려갔습니다. 회사옆에 주차후 경비실에 문의하여 폰을 확인하고 전화연결하여 소유주의 부모임을 밝힌후 돌아왔습니다. 하고자하는 말은 오늘 너무 고마왔고 사실 별일 아닐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또 큰일일수도 있는 일이지만 TM 테크의 모모 차장님(***-****-9669)의 작은 실천에 칭찬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름은 몰라도 늘 앞날에 큰영광이있으시고 TM테크에 이런 분들이 많아서 회사가 번창하고 사회적 기업이되어 큰 영향력을 나타내는 성장하는 기업이되어주시길 빌어 봅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