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안녕하세요
작성자 김준동 작성일 2009-12-11 조회 1619
안녕하세요 저는 수년전에 귀사에 잠시 일했던 김준동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회사 홈페이지를 우연히 들르게 되어 그냥지나치기가 아쉬워서 몇자 적고 갑니다. 좋은 경영마인드를 가지신 사장님(윤주식)이라 회사가 꾸준히 번창하리라고 기대 했었는데 몇년사이에 더욱 번창한 것 같아 더욱 감사드리고 싶군요.왜냐하면 회사의 성장을 통해 그많큼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수백가정의 행복을 지탱해주고 있고 또한 신기술로 국가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니까요. 당시에 같이 근무했던 분들이 그립네요.. 사장님이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겠지요. 저는 2007년 1월에 가족 모두와 독일로 출국하여 튀링겐주 바이마르에서 1년 정도 거주하다가 지금은 미국 동남족에 위치한 노스케롤라이나 살롯(charlotte)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두 딸과 늦둥이 아들 (이제 6개월됨)까지 얻어서 그럭저럭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TM에에 다닐때 많큼은 행복하지 않지만...... 지금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일하는 TM의 가족여러분 ! 좋은 회사는 바로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라고 믿어보세요. 그리고 모든 것을 회사에 맡기세요. 그럼 회사는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질 것입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P.S혹시 당당자님이 윤주식사장님을 접하신다면 이글을 쓴 사람이 교회의 집사가되었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